Sole and Meursault

One of my permanent favorite white wine, Meursault, and Sole.
Long-waited sole with french sauce.
Three great wines in a table.
Meursault, Chassange-Montrachet, Valduero Ribera del duero Gran Reserva, 1991.

What a happy day, dipped in my favorite flavours.

오랫동안 먹고싶어했던 참가자미 요리를 뫼르소 와인과 함께했습니다. 맛있는 참가지미 요리는 레드, 화이트를 가리지 않습니다. 그냥 좋을 뿐입니다. 생선도 와인도 모두 맛있다는 느낌 외에는 어떤 생각도 들지 않게 합니다.

직접 만든 호박잼, 게랑드 소금으로 절인 남해산 앤초비, 모든 것들이 담백함과 향으로 가득찼습니다.
뫼르쏘, 샤사뉴-몽라셰, 발두에로 1991년산

샤사뉴 몽라셰는 2004년산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맛이 들지 않았습니다. 향은 좋았지만 마실만 하려면 아직도 7, 8년은 더 기다려야 할 듯 합니다.
깨가 쏟아지는 꽁뜨 아르망의 뫼르쏘. 잘 익어 맛이 함참 무르익은 1991년산 리베라 델 두에로의 발두에로.